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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강원도 양구 사과 작목반 협약식 체결
작성자 : 운영자 · 작성일 : 2025.08.17 · 조회수 : 59
오늘 2025년 8월18일 월요일 의미 있는 협약식 체결이 있었습니다.
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이전, 경상도 지역이 사과 주 산지였었지만, 이제 사과 재배 최적지로
분지와 낮밤 기온차가 큰, 남한 최북단 DMZ 인근, 강원도 양구 지역 및 인근 일대가 사과 주 산지로
떠 오르고 있습니다.
2025년도 총 6,500톤 전년 대비, 1천톤이 증가한 수확량 입니다.
이에 따른 부수적인 환경 폐기물이 발생양도 증가하고 있습니다.
낙과, 재배 중 바닥에 떨어져 상품성이 없어 폐기물이 되거나, 선물용 사이즈가 아닌 못난이 사과로
착즙에 사용 후, 나오는 슬러지(찌거기)가 증가하고 있습니다.
이는 단순 농업 폐기물로 처리 될 수 있으나, 저희 (주)비즈로드와 (주)인피니티랩스가 함께 하여
낙과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활용 연구개발 논의를 진행해 왔습니다.
이에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위해서, 관련 업체와 작목반이
(주)비즈로드 인천광역시 서구 정서진로 410 녹색창업융합클러스트 단지 내 사무실과 회의실에 모여
관련 기업 및 연구 기관의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.
이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들은
(주)비즈로드, (주)더파밍 국민대학교 응용화학과 연구팀, (주)인피니티랩스, 강원도 양구 사과작목반(회장님, 사무국장)
농업 분야 종사자 분들이 함께 하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.
이 또한, 단순한 업무협약 논의로 그치지 않고, 실행 가능한 업사이클링 제품과 제품 연구 개발을 함께 하기로 협약식을 맺었고
이후, 사과 낙과 유기산 활용을 위한 기초적인 물질 파악 및 연구와 사업화가 동시 진행 될 겁니다.
주식회사 비즈로드
임직원 일동
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이전, 경상도 지역이 사과 주 산지였었지만, 이제 사과 재배 최적지로
분지와 낮밤 기온차가 큰, 남한 최북단 DMZ 인근, 강원도 양구 지역 및 인근 일대가 사과 주 산지로
떠 오르고 있습니다.
2025년도 총 6,500톤 전년 대비, 1천톤이 증가한 수확량 입니다.
이에 따른 부수적인 환경 폐기물이 발생양도 증가하고 있습니다.
낙과, 재배 중 바닥에 떨어져 상품성이 없어 폐기물이 되거나, 선물용 사이즈가 아닌 못난이 사과로
착즙에 사용 후, 나오는 슬러지(찌거기)가 증가하고 있습니다.
이는 단순 농업 폐기물로 처리 될 수 있으나, 저희 (주)비즈로드와 (주)인피니티랩스가 함께 하여
낙과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활용 연구개발 논의를 진행해 왔습니다.
이에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위해서, 관련 업체와 작목반이
(주)비즈로드 인천광역시 서구 정서진로 410 녹색창업융합클러스트 단지 내 사무실과 회의실에 모여
관련 기업 및 연구 기관의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.
이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들은
(주)비즈로드, (주)더파밍 국민대학교 응용화학과 연구팀, (주)인피니티랩스, 강원도 양구 사과작목반(회장님, 사무국장)
농업 분야 종사자 분들이 함께 하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.
이 또한, 단순한 업무협약 논의로 그치지 않고, 실행 가능한 업사이클링 제품과 제품 연구 개발을 함께 하기로 협약식을 맺었고
이후, 사과 낙과 유기산 활용을 위한 기초적인 물질 파악 및 연구와 사업화가 동시 진행 될 겁니다.
주식회사 비즈로드
임직원 일동